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223788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10-31

 

 

연중 제31주일

2021년 10월 31일 주일 (녹)

 

오늘 전례

▦ 오늘은 연중 제31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한 분이신 주님이시며

주님 외에 다른 신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님의

말씀을 듣는 은총을 주시어, 언제나 우리의 마음과 생각과 힘을 다하

여 영원한 대사제이신 성자의 복음, 구원의 말씀을 받아들이게 해 주

시기를 청합시다.

 

♤ 말씀의 초대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라고 한다(제1독서). 히브리서의 저자는, 그

리스도께서는 하늘보다 더 높으신 분이 되신 대사제이시라고 한다

(제2독서).

예수님께서는, 주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는 것이 가장 큰 계명이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4,23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도 그를 사랑하시고 우리가 가서 그와 함께 살리라.
◎ 알렐루야.

 

복음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

         해야 한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28ㄱㄷ-34
    그때에 28 율법 학자 한 사람이 예수님께 다가와, “모든 계명 가운

데에서 첫째가는 계명은 무엇입니까?” 하고 물었다.
29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첫째는 이것이다. ‘이스라엘아, 들어라.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다. 30 그러므로 너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31 둘째는 이것

이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32 그러자 율법 학자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훌륭하십니다, 스승님.

‘그분은 한 분뿐이시고 그 밖에 다른 이가 없다.’ 하시니, 과연 옳은 말

씀이십니다.
33 또 ‘마음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그분을 사랑하는 것’

과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이 모든 번제물과 희생 제물보

다 낫습니다.”
34 예수님께서는 그가 슬기롭게 대답하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하고 이르셨다. 그 뒤에는 어느 누

구도 감히 그분께 묻지 못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990

 

태양 빛 화살 !

 

하느님

은총

 

그리

스도

 

예수님

왕국

 

진리

구원

평화

 

새 하늘

새 땅

 

펼쳐

지니

 

온누리 

피조물

 

새로운

꿈은

 

어느

때나

 

돋아

나오고

 

진정한

행복

 

생생히

찬란하게 자라 오르옵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180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