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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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 없는 삶이 곧 원숙한 노년이다 (지혜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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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39
김종업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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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보다 말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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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38
김중애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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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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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36
김중애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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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11월 2일 화요일[(자)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 첫째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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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35
김중애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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