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3) ’21.11.3. 수
-
15075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03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3) ’21.11.3. 수>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자아를 다 버리고 자신의 뜻을 버리고모든 것을 주님께 의탁하여 주님의 참 제자가 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이와 같이 너희 가운데에서 누구든지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루카 14,33)그들 앞에서 저희를 통하여 당신의 거룩함을 드러내셨듯이
저희 앞에서 그들을 통하여 당신의 위대함을 드러내소서. (집회 36,4)
-

-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새로운 왕국은 혈연이나 지연, 학연이나 모든 인간관계를 초월합니다!
-
150758
박양석
2021-11-03
-
반대 0신고 0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3) ’21.11.3. 수
-
150757
김명준
2021-11-03
-
반대 0신고 0
-
- 제자의 길, 사랑의 길 -춘풍추상春風秋霜-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
150756
김명준
2021-11-03
-
반대 0신고 0
-
- 별지기 신부의 복음 묵상 2021년 11월 3일
-
150755
정호
2021-11-03
-
반대 0신고 0
-
- <가난한 이들의 교회가 된다는 것>
-
150754
방진선
2021-11-03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