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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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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150760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11-03

 

 

연중 제31주간 수요일

2021년 11월 3일 (녹)

 

☆ 위령 성월

 

♣ 성 마르티노 데 포레스 수도자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남을 사랑하는 사람은 율법을 완성한 것이라고 한

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짊어지고 당신을 따라야 하며, 자기 소유

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당신 제자가 될 수 없다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1베드 4,14 참조
◎ 알렐루야.
○ 그리스도의 이름 때문에 모욕을 당하면 너희는 행복하리니 하

    느님의 성령이 너희 위에 머물러 계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25-33
    그때에 25 많은 군중이 예수님과 함께 길을 가는데,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돌아서서 이르셨다. 26 “누구든지 나에게 오면서 자기 아

버지와 어머니, 아내와 자녀, 형제와 자매,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27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28 너희 가운데 누가 탑을 세우려고 하면, 공사를 마칠 만한 경비가

있는지 먼저 앉아서 계산해 보지 않느냐?

29 그러지 않으면 기초만 놓은 채 마치지 못하여, 보는 이마다 그를

비웃기 시작하며, 30 ‘저 사람은 세우는 일을 시작만 해 놓고 마치지

는 못하였군.’ 할 것이다.
31 또 어떤 임금이 다른 임금과 싸우러 가려면, 이만 명을 거느리고

자기에게 오는 그를 만 명으로 맞설 수 있는지 먼저 앉아서 헤아려

보지 않겠느냐?
32 맞설 수 없겠으면, 그 임금이 아직 멀리 있을 때에 사신을 보내어

평화 협정을 청할 것이다. 33 이와 같이 너희 가운데에서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993

 

미틈달 꽃망울 !

 

하느님

은총

 

온누리

하늘땅 

 

예수님

성심

 

붉은 

사랑

 

성모님

성심

 

순백

자애

 

햇빛

달빛

별빛

 

쏟아

주시어

 

모든

피조물

 

희로

애락

 

온갖

꽃망울

 

향기로

포근히 감싸 주시옵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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