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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5일 (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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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100283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1-03

 

 

 

여러개의 집은 투기에 이용되지만

한두개의 집은 보금자리입니다.

사치스럽고 화려하지 않더라도

소박한 서민주택은 서민들의 안식처입니다.

새정부의 서민주택정책에 따라

민심이 이동하지않을까 생각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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