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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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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100283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1-03

 

 

 

여러개의 집은 투기에 이용되지만

한두개의 집은 보금자리입니다.

사치스럽고 화려하지 않더라도

소박한 서민주택은 서민들의 안식처입니다.

새정부의 서민주택정책에 따라

민심이 이동하지않을까 생각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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