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34) - 당신께서 주신 천국의 길을 걸어가고자 하는 이들에게 하늘나라의 보물을 주소서 (2021.10.10)

150769 김동진스테파노 [newdjkim] 스크랩 2021-11-04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유튜브로 연결됩니다.

 

https://youtu.be/17yLzG1WDLY 

 

 

[양주순교성지의 순교자들과 함께 드리는 위로와 희망의 기도]

 

좋으신 주님, 오늘 이 거룩한 주일에 당신 앞에 초대된 이들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우리들의 희망인 우리들의 꿈인 영원한 생명을 저희에게 주십시오.

‘너에게 부족한 것이 하나 있다.’하셨습니다.

그 부족한 것, 바로 세상이 아닌 당신을 바라보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세상에 가진 것을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하늘나라의 보물을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얘기 하십니다.

그리고 그 보물을 차지하고 나를 따르라 하셨습니다.

당신을 따르려고 하는, 당신께서 주신 천국의 길을 걸어가고자 하는 여기 있는 모든 이들에게 하늘나라의 보물을 선물로 주십시오.

그래서 세상 것에 의지해서 불안했던 내 마음이 아닌 영원한 것을 희망하며 하루하루의 삶을 잘 견디고 지키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좋으신 주님, 여기 있는 모든 이들의 사랑스러운 자녀들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자녀들이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이 세상의 삶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가을이 깊어 갑니다. 이 가을날에 더 성숙한 삶의 단단함으로 이끌어 주시고 여기 있는 모든 이들이 바치는 기도가 하늘로 올라가 우리의 간절함과 꾸준함의 날개로 당신께 들어 기도의 기적을 체험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2021.10.1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997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