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4) ’21.11.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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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7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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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4) ’21.11.4. 목>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주님은 한 분 뿐이시고,사람은 누구나 다 최후의 순간에 주님 앞에서 셈을 해야 하는 존재임을 깨닫고,자아를 버리고 참 사랑만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그러므로 우리는 저마다 자기가 한 일을 하느님께 사실대로 아뢰게 될 것입니다. (로마 14,12)주님, 당신 말고는 어떤 신도 없다는 사실을 저희가 아는 것처럼 그들도 알게 해 주소서. (집회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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