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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7일 (월)연중 제23주간 월요일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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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4) ’21.11.4. 목

15077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0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4) ’21.11.4.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은 한 분 뿐이시고,
사람은 누구나 다 최후의 순간에 주님 앞에서 셈을 해야 하는 존재임을 깨닫고,
자아를 버리고 참 사랑만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우리는 저마다 자기가 한 일을 하느님께 사실대로 아뢰게 될 것입니다. (로마 14,12)

주님, 당신 말고는 어떤 신도 없다는 사실을 저희가 아는 것처럼 그들도 알게 해 주소서. (집회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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