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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9월 8일 (화)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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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당신은 나의 운명이고 사랑입니다.

150778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1-11-04

 

당신은 나의 운명이고 사랑입니다.

당신이 함께하시는

우리의 삶은 어제보다도

오늘을 더 축복하셔서

햇빛보다 밝은

세상을 열어 주시니

허락한 삶은 꿈결처럼 곱습니다.

메마른 영혼에

당신의 사랑이 임할수록

그토록 새로워지는지

힘든 삶에 기쁨이 되고

우리는 언제나

감사의 마음이 넘쳐흐릅니다.

우리의 무거운 짐을

당신께 모두 내려놓을수록

샘솟는 축복이 임하시니

허락하신 그날까지

어떤 고난이 와도

당신만을 섬기며 살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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