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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5일 (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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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아름다운 말한마디

100289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1-05

 

 

 

잔인한 말한마디는 영혼을 꿰뚫지만

아름다운 말한마디는 영혼을 기쁘게합니다.

마음이 순해지고 기쁨으로 넘쳐

행복해지는 순간입니다.

고맙습니다.

가슴에 새기며 살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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