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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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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아름다운 말한마디

100289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1-05

 

 

 

잔인한 말한마디는 영혼을 꿰뚫지만

아름다운 말한마디는 영혼을 기쁘게합니다.

마음이 순해지고 기쁨으로 넘쳐

행복해지는 순간입니다.

고맙습니다.

가슴에 새기며 살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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