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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8일 (금)연중 제24주간 금요일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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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아름다운 말한마디

100289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1-05

 

 

 

잔인한 말한마디는 영혼을 꿰뚫지만

아름다운 말한마디는 영혼을 기쁘게합니다.

마음이 순해지고 기쁨으로 넘쳐

행복해지는 순간입니다.

고맙습니다.

가슴에 새기며 살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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