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5) ’21.1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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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0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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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5) ’21.11.5. 금>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주님과 함께 주님 영광을 위하여 일하며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그러므로 나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느님을 위하여 일하는 것을 자랑으로 여깁니다. (로마15,17)새로운 표징을 보여주시고 다른 기적을 일으켜 주소서.당신 손과 오른팔의 영광을 드러내 보이소서. (집회 3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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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열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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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06
주병순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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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타는 여섯 해 동안 이스라엘의 판관으로 일하였다. 얼마나 다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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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05
이정임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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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 사람이 깨끗해지지 않았느냐? 그런데 아홉은 어디에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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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04
최원석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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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0) ’21.11.1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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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03
김명준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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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과 감사 -구원의 행복은 선택이요 선물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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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02
김명준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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