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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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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옛날 옛적에

100292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1-05

 

 

 

호랑이 담배먹던 시절에......

 

아름다운 기억들을 잊지않고 삽니다.

가끔은 생각을 하면

살며시 웃음이 피어나는 기억입니다.

풋풋하고 아름답던 얼굴이 떠오르네요.

그래서 마음이 즐겁나 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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