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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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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토."하느님께서는 너희 마음을 아신다."(루카 16, 15)

223823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1-11-06

11.06.토."하느님께서는 너희 마음을 아신다."(루카 16, 15)


사람과 사람
사람과
하느님
사이에는
마음이 있다.

마음은
하느님을
떠날 수 없다.

마음과
마주하는 것이
하느님을
만나는
시간이다.

마음이
만들어가는
우리의
일이다.

진심으로
돌아가야 할
마음의
오늘이다.

하느님께서는
두 주인을
섬기는 마음의
노예가 되길
결코 바라지
않으신다.

마음은
자유로워야 한다.

이와같이
마음의 물줄기는
하느님을
향해야 한다.

삶의 토대는
마음을 통하여
뻗어나간다.

하느님께서는
먼저 우리
마음을
살리신다.

사랑의 참 뜻은
마음의

우리 마음을
하느님께
바치는 것이
진정한
믿음이다.

마음이 닿는 곳에
우리의 삶이 있다.

마음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은
그 어디에도 없다.

마음을 바꾸어
가는 것이
신앙의 여정이다.

물질로 채워질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안다.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마음을
살리는 길이다.

행복해지는 길은
마음으로 돌아가
마음의 평화를
되찾는 회개이다.

마음과 사람은
둘이 아닌
하나이다.

마음을 빚어
만드신
하느님께로
돌아가야 할
마음의
위령성월이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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