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7) ’21.11.7. 일
-
15083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07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7) ’21.11.7. 일>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심판과 구원에 관한 올바른 지식을 갖추게 되어 제대로 살도록 이끌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사람은 단 한 번 죽게 마련이고 그 뒤에 심판이 이어지듯이,그리스도께서도 많은 사람의 죄를 짊어지시려고 단 한 번 당신 자신을 바치셨습니다.그리고 당신을 고대하는 이들을 구원하시려고 죄와는 상관없이 두 번째로 나타나실 것입니다. (히브 9,27-28)시간을 재촉하시고 정해진 때를 기억하소서. 사람들이 당신의 위대하신 업적을 헤아리게 하소서. (집회 36,10)
-

-
- [양주순교성지 - 말씀의 향기 4] 저는 사제로 살아가겠습니다.
-
151105
김동진스테파노
2021-11-20
-
반대 0신고 0
-
- 21 03 31 수 평화방송 미사 모든 기관과 장기의 파생 상처를 침의 물질대사와 부교감신경이 활발하게 작동하여 치유하여주는 선순환 고리로 다스림
-
2376
한영구
2021-11-20
-
반대 3신고 3
-
- 21 03 30 화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주시어 귀 안쪽에 살갗 벽이 딱딱하게 굳은 파생 상처를 치유하여주어 청력 회복시켜 주는 강한 느낌
-
2375
한영구
2021-11-20
-
반대 3신고 3
-
- 21 03 29 월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으로 파생 상처 치유하고 새 생명으로 죄의 상처 없앨수록 침이 부족하여 다양하게 다스려 이를 해소하여 줌
-
2374
한영구
2021-11-20
-
반대 3신고 2
-
- 21 03 28 주일 평화방송 미사 사도신경 합창 때 저의 기도의 창에 붉은 옷을 입은 예수 그리스도의 영상이 떠올랐음 빛의 생명과 새 생명 강력하게 줌
-
2373
한영구
2021-11-20
-
반대 3신고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