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8) ’21.1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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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5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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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8) ’21.11.8. 월>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따르며 간절함으로 청하여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뵙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주님께서는 당신을 시험하지 않는 이들을 만나 주시고당신을 불신하지 않는 이들에게 당신 자신을 드러내 보이신다. (지혜 1,2)분노의 불꽃이 살아남은 자마저 사르고
당신의 백성을 학대하는 자들이 멸망하게 하소서. (집회 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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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돌아와 "회개합니다."하면 용서해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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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59
주병순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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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를 지어 불행한 것이 아니라 용서를 모르는 것이 불행이다. (루카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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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58
김종업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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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8) ’21.1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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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57
김명준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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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새로운 시작 -사랑과 인내, 노력과 훈련의 수행-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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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56
김명준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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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에 없어야 할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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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55
김중애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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