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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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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돌아와 "회개합니다."하면 용서해 주어야 한다.

223838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11-08

 

 

연중 제32주간 월요일

2021년 11월 8일 (녹)

 

위령 성월

 

♤ 말씀의 초대

지혜서의 저자는 세상의 통치자들에게, 정의를 사랑하고 주님

을 찾으라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남을 죄짓게 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형제가 죄를

짓거든 꾸짖고, 그가 회개하거든 용서하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필리 2,15.16 참조
◎ 알렐루야.
○ 이 세상에서 별처럼 빛나도록 너희는 생명의 말씀을 굳게 지

    녀라.
◎ 알렐루야.

 

복음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돌아와 “회개합니다.”

         하면 용서해 주어야 한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1-6
    그때에 1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남을 죄짓게 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 수는 없다. 그러나 불행하

여라, 그러한 일을 저지르는 자! 2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죄짓게 하는 것보다,
연자매를 목에 걸고 바다에 내던져지는 편이 낫다. 3 너희는 스스

로 조심하여라. 네 형제가 죄를 짓거든 꾸짖고, 회개하거든 용서

하여라.
4 그가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일곱 번 돌아와 ‘회개

합니다.’ 하면, 용서해 주어야 한다.” 5 사도들이 주님께, “저희에

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6 그러자 주님께서 이르셨다. “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

라도 있으면, 이 돌무화과나무더러 ‘뽑혀서 바다에 심겨라.’ 하더

라도, 그것이 너희에게 복종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998

 

초겨울 빗방울 !

 

하느님

은총

 

초겨울

단비

 

푸르디

푸른

 

가을

하늘빛

 

빗방울

이뤄

 

진리

정의

평화

 

방울

방울

 

모든

피조물

 

고달픈

마음

 

촉촉이

적셔

 

다독여

감싸주고 있는가 싶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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