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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5월 27일 (수)연중 제8주간 수요일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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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서 시

100300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1-11-08

서  시

 

주님을 따라서 발길을 옮길때

내게는 두렴과 떨림이 있었네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 그 안에

주님은 땀방울 발걸음 되어

삶속에 거하며 함께해 주셨네

 

지치고 곤하여 쓰러질 때에도

따스한 손길로 어루 만지사

어둡던 인생에 빛으로 오시네

고맙네, 나는 바라네

주님을 따르는 거룩한 마음이

먼곳에 있지는 않을 것이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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