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9) ’21.11.9. 화
-
15087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09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9) ’21.11.9. 화>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주님의 성전인 저희의 몸과 마음과 정신을 주님과 하나가 되도록 애쓰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누구든지 하느님의 성전을 파괴하면 하느님께서도 그자를 파멸시키실 것입니다.하느님의 성전은 거룩하기 때문입니다.여러분이 바로 하느님의 성전입니다. (코린 3,17)“우리 말고는 아무도 없다.”고 말하는 적의 통치자들의 머리를 부수어뜨리소서. (집회 36,12)
-

-
- ■ 28. 이스라엘과 아람의 전쟁 / 북 이스라엘의 멸망[1] / 2열왕기[28]
-
150885
박윤식
2021-11-09
-
반대 0신고 0
-
- 10 수요일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독서,복음(역주, 주해)
-
150884
김대군
2021-11-09
-
반대 0신고 0
-
- 도란도란글방/ 마귀를 대적하라 (에페6,10-13)
-
150883
김종업
2021-11-09
-
반대 0신고 0
-
-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
150882
주병순
2021-11-09
-
반대 0신고 0
-
-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역대교황이 거주하던 성전을 기념하자?
-
150881
김종업
2021-11-0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