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9) ’21.11.9. 화
-
15087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09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9) ’21.11.9. 화>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주님의 성전인 저희의 몸과 마음과 정신을 주님과 하나가 되도록 애쓰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누구든지 하느님의 성전을 파괴하면 하느님께서도 그자를 파멸시키실 것입니다.하느님의 성전은 거룩하기 때문입니다.여러분이 바로 하느님의 성전입니다. (코린 3,17)“우리 말고는 아무도 없다.”고 말하는 적의 통치자들의 머리를 부수어뜨리소서. (집회 36,12)
-

-
- † 동정마리아 : 예수님을 잃음. 환희와 고통 (부록5) / 교회인가
-
150848
장병찬
2021-11-08
-
반대 0신고 0
-
- 11.8.“네 형제가 죄를 짓거든 꾸짖음을 듣고 회개하여 용서를 받아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150847
송문숙
2021-11-07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우리는 수시로 자신의 삶과 언행, 일거수일투족을 성찰하고 또 성찰해봐야겠습니다!
-
150846
박양석
2021-11-07
-
반대 0신고 0
-
- 저희에게 해로운 것을 모두 물리쳐 주소서 (1열왕17,14-24)
-
150845
김종업
2021-11-07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자녀들을 향한 가스라이팅, 이젠 그만!
-
150844
김백봉
2021-11-07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