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3일 (월)연중 제15주간 월요일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시제의 숫자

223845 함만식 [susabosaaa] 스크랩 2021-11-09

2021년 한국천주교 사제의 숫자는 통계로 6,705명이다

이렇게 

사제와 직접 간접으로 연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은 이 6,705명의 직계가족이 있겠고, 힉교, 군, 사목 현장의 인연으로 친구 지인 등 등이 있을 것이다.  

여기에

각 수도원의 여자, 남자 수도자들이 있겠다.

또한

직접적인 혈연관계, 친구의 아들 , 딸 , 친척 등등으로 연결되는 연이 있는 것이다.

 

이렇게 보면

천주교와 직,간접으로 연이 없는 국민은 거의 없는듯 싶다. 

 

이게 실상임에도 불구하고

어느 특정 신부와의 인연을 강하게 어필 해대는 철딱서니 실종된 상당수의 신자들이 존재한다.

 

주님앞에서는 

오로지 주님만이 계신다.

 

코로나 사태로 

입장 인원이 제한된 요즈음

한국 명동 서울 대교구 명동 성당에 교적이 있는 특히 연로한 신자들 중에는 

"새치기"를 당연한 자기권리로 행사하는 철딱서니 없는 신자들이 있다.

이 "철딱서니"를 지극히 당연하고도 나아가 자랑하고 있다는 데에 문제가 존재한다.

(내가 명동성당에서 위치가 이렇다는 어처구니 없는 난센스 과시)

 

그렇게 미사 참석하면 

주님, 하느님이 "오 ! 네 믿음이 가상토다 . " 라고 하실까 ?

 

다시 이 사파세계에 올때는 그 기본적, 기초적 질서의식을 가지고 오시라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 1,247 1

추천  3 반대  3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