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5월 27일 (수)연중 제8주간 수요일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시 한수

100304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1-09

 

 

 

어둠에 묻힌 별빛이

가녀린 빛을 투사한다.

그저 북극성만이 제자리에 빛날뿐

눈부신 태양은 열기가 식어가고

빛바랜 달빛이 흔들릴 무렵

어둠 사이 외로이 빛나는

북극성 하나

어느 길 잃은이의 한숨을 인도 할까.

 

북극성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423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