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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6월 1일 (월)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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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시 한수

100304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1-09

 

 

 

어둠에 묻힌 별빛이

가녀린 빛을 투사한다.

그저 북극성만이 제자리에 빛날뿐

눈부신 태양은 열기가 식어가고

빛바랜 달빛이 흔들릴 무렵

어둠 사이 외로이 빛나는

북극성 하나

어느 길 잃은이의 한숨을 인도 할까.

 

북극성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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