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9월 16일 (수)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신앙묵상 135] 삶 ☞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223848 양남하 [simonyang] 스크랩 2021-11-10

 

▲칼 야스퍼스(독일 철학자)

 

 

< 삶 >

 

나는 왔누나

온 곳을 모르면서

나는 있누나
누군지도 모르면서

나는 가누나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면서

나는 죽으리라

언제 죽을지 모르면서 



- 칼 야스퍼스(독일 철학자)-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 1,408 3

추천  3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