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우리와 다름없는 성인들>
-
150901 방진선 [bhmore] 스크랩 2021-11-10
-
헨리 나웬 신부님(1932.1.24-1996.9.21)의
오! 그리고 늘! 11월 10일
<우리와 다름없는 성인들>
Saints, People Like Us
우리는 세례를 통해 생물학적인 가족보다 훨씬 더 큰 가족의 일부가 되는 겁니다. 어두움 속에서 빛이 되라고 하느님께서 “성별(聖別)"하신 이들의 가족인 겁니다. 이처럼 성별된 이들을 성인이라고 부르는 겁니다.
성인을 거룩하고 경건한 이로 생각하고 이이들의 머리 위에 후광과 탈혼(脫魂)에 든 눈길을 떠올리기 십상이지만 정작 참다운 성인은 우리가 훨씬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분인 겁니다. 그분들도 우리와 다름없이 평범하게 살아가며 자질구레한 문제거리로 골머리를 앓는 분들인 겁니다. 그분들이 성인이 된 건 하느님과 하느님의 백성을 향해 분명하고도 흔들림없이 초점을 맞추기 때문인 겁니다. 그분들의 삶이 몇 몇 부분은 아주 달리 보일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우리가 사는 것과 놀랄만큼 비슷한 겁니다.
성인들은 우리의 형제요 자매로 우리도 성인이 되라고 추동하고 있는 겁니다.
Saints, People Like Us
NOVEMBER 10
Through baptism we become part of a family much larger than our biological family. It is a family of people “set apart” by God to be light in the darkness. These set-apart people are called saints.
Although we tend to think about saints as holy and pious, and picture them with halos above their heads and ecstatic gazes, true saints are much more accessible. They are men and women like us, who live ordinary lives and struggle with ordinary problems. What makes them saints is their clear and unwavering focus on God and God’s people. Some of their lives may look quite different, but most of their lives are remarkably similar to our own.The saints are our brothers and sisters, calling us to become like them.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2021년 11월 11일 목요일[(백)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
150915
김중애
2021-11-11
-
반대 0신고 0
-
- 11.11.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150914
송문숙
2021-11-10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예수님께서 죽으셔야만 왕이 되시는 이유
-
150912
김백봉
2021-11-10
-
반대 0신고 0
-
-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교회인가
-
150911
장병찬
2021-11-1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