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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1일 (금)연중 제23주간 금요일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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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0) ’21.11.10. 수

15090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1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0) ’21.11.10. 수>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세상의 모든 통치자들과 권력가들이 모든 권력은 주님께서 주신 것임을 깊이 깨닫고,
하느님의 뜻을 따라 올바로 다스리고 법을 지키며
평화와 기쁨이 넘치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임금들아, 들어라. 그리고 깨달아라. 세상 끝까지 통치하는 자들아, 배워라.
너희의 권력은 주님께서 주셨고 통치권은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주셨다.
그분께서 너희가 하는 일들을 점검하시고 너희의 계획들을 검열하신다.
너희가 그분 나라의 신하들이면서도 올바르게 다스리지 않고 법을 지키지 않으며
하느님의 뜻을 따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분께서는 지체 없이 무서운 모습으로 너희에게 들이닥치실 것이다.
미천한 이들은 자비로 용서를 받지만 권력자들은 엄하게 재판을 받을 것이다. (지혜 6,1.3-5ㄱ.6)

야곱의 모든 지파들을 모아들이시고 처음처럼 그들 각자에게 상속 재산을 나누어 주소서. (집회 36,13-16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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