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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3일 (월)연중 제15주간 월요일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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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가 곧 교회의 일이며,모든 사람의 문제가 곧 교회의 문제가 되는 것

223856 함만식 [susabosaaa] 스크랩 2021-11-11

이라고  함세웅 신부가

2021. 11. 10일 힌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 포롬에서 말했다고 한다.

주제는 "재난시대 교회의 사회적 책임"이였다. 

 

나는 내생각은 

교회의 일이 곧 세상사이며, 교회의 문제가 곧 모든 사람의 문제가 될 수 있을까?

 

정교 분리의 시대이며

종교선택의 자유가 있다.

 

디테일로 생각해보

황야, 빈들 갈대밭에 울리는 목소리 아닌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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