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7월 15일 (수)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세상사가 곧 교회의 일이며,모든 사람의 문제가 곧 교회의 문제가 되는 것

223856 함만식 [susabosaaa] 스크랩 2021-11-11

이라고  함세웅 신부가

2021. 11. 10일 힌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 포롬에서 말했다고 한다.

주제는 "재난시대 교회의 사회적 책임"이였다. 

 

나는 내생각은 

교회의 일이 곧 세상사이며, 교회의 문제가 곧 모든 사람의 문제가 될 수 있을까?

 

정교 분리의 시대이며

종교선택의 자유가 있다.

 

디테일로 생각해보

황야, 빈들 갈대밭에 울리는 목소리 아닌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4 1,246 0

추천  4 반대  2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