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세상사가 곧 교회의 일이며,모든 사람의 문제가 곧 교회의 문제가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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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856 함만식 [susabosaaa] 스크랩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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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 함세웅 신부가
2021. 11. 10일 힌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 포롬에서 말했다고 한다.
주제는 "재난시대 교회의 사회적 책임"이였다.
나는 내생각은
교회의 일이 곧 세상사이며, 교회의 문제가 곧 모든 사람의 문제가 될 수 있을까?
정교 분리의 시대이며
종교선택의 자유가 있다.
디테일로 생각해보면
황야, 빈들 갈대밭에 울리는 목소리 아닌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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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4.연중 제33주일(세계 가난한 이의 날).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마르 13,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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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202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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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묵상 136] “백성들이 잘 살 수 있는 성공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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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남하
202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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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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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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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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