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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0일 (목)연중 제23주간 목요일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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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1) ’21.11.11. 목

15092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1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1) ’21.11.11.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자비를 베푸시고,
저희가 서로 사랑하여 일치를 이루어
저희 가운데 오신 주님을 모시고 항상 기쁘고 즐거운 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루카 17,21ㄴ)

주님, 당신 이름을 지닌 백성을 불쌍히 여기시고

맏아들로 대우해 주신 이스라엘을 불쌍히 여기소서. (집회 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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