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1) ’21.11.11. 목
-
15092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11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1) ’21.11.11. 목>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자비를 베푸시고,저희가 서로 사랑하여 일치를 이루어저희 가운데 오신 주님을 모시고 항상 기쁘고 즐거운 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루카 17,21ㄴ)주님, 당신 이름을 지닌 백성을 불쌍히 여기시고
맏아들로 대우해 주신 이스라엘을 불쌍히 여기소서. (집회 36,17)
-

-
- 생명의 강, 은총의 강 -성전 정화; 마지막 보루인 교회-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
150874
김명준
2021-11-09
-
반대 0신고 0
-
- <짧은 생애를 보내신 성인들>
-
150873
방진선
2021-11-09
-
반대 0신고 0
-
- 가슴에 영원토록 살아 숨쉬는 사랑
-
150872
김중애
2021-11-09
-
반대 0신고 0
-
- 요셉의 화해와 우리처지
-
150871
김중애
2021-11-09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1.09)
-
150870
김중애
2021-11-0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