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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0일 (목)연중 제23주간 목요일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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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하느님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

150924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11-11

오늘 복음에서는 하늘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무엇을 말씀하시는 것인가 하느님의 나라는 관계 속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주님 말씀을 일번으로 보고 항상 그분의 뜻을 찾는 것이고 그리고 다음으로 이웃을 측은하게 보는 것이 두번째입니다.

 

눈으로 보이는 교회의 웅장한 모습에서 하느님의 나라를 찾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인간, 주님과 인간과의 관계 정립 속에 하느님의 나라가 있습니다. 그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의 원리가 작동되는 것, 관계의 최상화입니다. 사랑이 답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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