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
223857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11-11
-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2021년 11월 11일 목요일 (백)
☆ 위령 성월
성 마르티노 주교는 316년 무렵 헝가리 판노니아의 이교인 가정
에서 태어났다. 로마에서 공부한 그는 군인으로 근무하던 중 인생
의 전환점이 되는 신비 체험을 하였다. 어느 날 추위에 떨고 있는
한 걸인에게 자신의 외투 절반을 잘라 주었는데, 그날 밤 꿈속에
그 외투 차림의 예수님께서 나타나신 것이다.
곧바로 세례를 받고 신자가 된 그는 나중에 사제가 되었으며, 370
년 무렵에는 프랑스 투르의 주교로 임명되어 착한 목자의 모범을
보이며 복음 전파에 전념하였다. 프랑스 교회의 초석을 놓은 마르
티노 주교는 프랑스 교회의 수호성인 가운데 한 사람으로 존경받
고 있다.
♤ 말씀의 초대
지혜서의 저자는, 지혜는 세상 끝까지 힘차게 퍼져 가며, 만물을
훌륭히 통솔한다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
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고 하시며, 하느님의 나라
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5,5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내 안에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으리라.
◎ 알렐루야.복음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20-25
그때에 20 예수님께서는 바리사이들에게서 하느님의 나라가 언제 오느냐는 질문을 받으시고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하느님의 나
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
21 또 ‘보라, 여기에 있다.’, 또는 ‘저기에 있다.’ 하고 사람들이 말하지도 않을 것이다.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22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날을 하루라도 보려고 갈망할 때가 오겠지만 보지 못할 것이다. 23 사람들이 너희에게 ‘보라, 저기에 계시다.’,
또는 ‘보라, 여기에 계시다.’ 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나서지도 말고 따라가지도 마라. 24 번개가 치면하늘 이쪽 끝에서 하늘 저쪽 끝까지 비추는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자기의 날에 그러할 것이다.
25 그러나 그는 먼저 많은 고난을 겪고 이 세대에게 배척을 받아야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001
황놀래기 !
하느님
은총
넓고
깊은
푸른
바다
가족들
나날
깊은
물속
비추어
주는
진리
정의
평화
등대
역할로
갯바위
해조류
풍랑
파도
사이에서
퍼덕여주고 있는가 봅니다 ...... ^^♪
-

-
- 레전드였던 농심의 내수 차별 역대급 답변
-
223859
김영환
2021-11-11
-
반대 0신고 0
-
-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교회인가
-
223858
장병찬
2021-11-11
-
반대 0신고 0
-
-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
223857
주병순
2021-11-11
-
반대 0신고 0
-
- 세상사가 곧 교회의 일이며,모든 사람의 문제가 곧 교회의 문제가 되는 것
-
223856
함만식
2021-11-11
-
반대 2신고 2
-
- 11.11.목.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루카 17, 21)
-
223855
강칠등
2021-11-1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