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223857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11-11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2021년 11월 11일 목요일 (백)

 

☆ 위령 성월

 

 성 마르티노 주교는 316년 무렵 헝가리 판노니아의 이교인 가정

에서 태어났다. 로마에서 공부한 그는 군인으로 근무하던 중 인생

의 전환점이 되는 신비 체험을 하였다. 어느 날 추위에 떨고 있는

한 걸인에게 자신의 외투 절반을 잘라 주었는데, 그날 밤 꿈속에

그 외투 차림의 예수님께서 나타나신 것이다.

곧바로 세례를 받고 신자가 된 그는 나중에 사제가 되었으며, 370

년 무렵에는 프랑스 투르의 주교로 임명되어 착한 목자의 모범을

보이며 복음 전파에 전념하였다. 프랑스 교회의 초석을 놓은 마르

티노 주교는 프랑스 교회의 수호성인 가운데 한 사람으로 존경받

고 있다.

 

♤ 말씀의 초대

지혜서의 저자는, 지혜는 세상 끝까지 힘차게 퍼져 가며, 만물을

훌륭히 통솔한다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

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고 하시며, 하느님의 나라

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5,5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20-25
  그때에 20 예수님께서는 바리사이들에게서 하느님의 나라가 언

제 오느냐는 질문을 받으시고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하느님의 나

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
21 또 ‘보라, 여기에 있다.’, 또는 ‘저기에 있다.’ 하고 사람들이 말

하지도 않을 것이다.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22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날을 하루라도 보려고 갈망할 때가 오겠지

만 보지 못할 것이다. 23 사람들이 너희에게 ‘보라, 저기에 계시다.’,
또는 ‘보라, 여기에 계시다.’ 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나서지도 말고 따라가지도 마라. 24 번개가 치면

하늘 이쪽 끝에서 하늘 저쪽 끝까지 비추는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자기의 날에 그러할 것이다.
25 그러나 그는 먼저 많은 고난을 겪고 이 세대에게 배척을 받아야

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001

 

황놀래기 !

 

하느님

은총

 

넓고

깊은

 

푸른

바다

 

가족들

나날

 

깊은

물속

 

비추어

주는

 

진리

정의

평화

 

등대

역할로

 

갯바위

해조류

 

풍랑

파도

 

사이에서

퍼덕여주고 있는가 봅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343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