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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풋사랑

100311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1-11

 

 

풋풋한 사랑

청춘의 특권.

남자나 여자나 풋풋하고 어린시절이 있었지요.

참 이쁜데요.

그 풋풋한 웃음이 잊혀지질 않네요.

*^^*

 

뭐 지나가는 순간의 사랑이 풋사랑일까요.

풋사과처럼 시고 달고 떫떠름한 맛 ㅎㅎㅎㅎㅎ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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