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26일 (화)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복을 백 배나 받을 것이고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받을 것이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진정한 나눔

100314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1-12

 

 

 

넉넉하지 않아도 물질을 나누는것은

선행입니다.

영혼과 몸을 나누는것은 무엇입니까?

저는 잘모르겠습니다.

 

자유롭게 날아가는 창공의 새를 보라.

그 힘찬 날갯짓에 공기를 가르고

자유의 표상으로 인도 한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어 나락으로 인도 하지만

비움과 집착의 끊어냄으로 평화속으로 들어 간다.

진정한 평화는 모든것을 잃음으로 시작된다.

가난한이가 천국이 가깝다고 하셨던가.

마음이 가난한이가 천국에 가까우니

잃음의 날개를 달고 창공으로 날아 올라

높은 곳 그곳에서 예수님을 만나리.

 

역설의 의미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668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