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2) ’21.11.12. 금
-
15094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12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2) ’21.11.12. 금>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고요하나 깊은 심산유곡深山幽谷과 같이,저희 안에 계시는 주님 우리 가운데 함께 계시는 주님의 내적 평화와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피조물의 웅대함과 아름다움으로 미루어 보아 그 창조자를 알 수 있다. (지혜13,5)당신의 성소가 있는 도성이요 당신의 안식처인 예루살렘에 자비를 보이소서. (집회 36,18)
-

-
-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
150967
주병순
2021-11-13
-
반대 0신고 0
-
- ‘과부의 청을 들어주는 불의한 재판관의 비유’ (루카18,1-8)
-
150966
김종업
2021-11-13
-
반대 0신고 0
-
- 그렇게 하지 않으면 끝까지 찾아와서 나를 괴롭힐 것이다
-
150965
최원석
2021-11-13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8,1-8/연중 제32주간 토요일)
-
150964
한택규
2021-11-13
-
반대 0신고 0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3) ’21.11.13. 토
-
150963
김명준
2021-11-13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