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그와 똑같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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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45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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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음과 어제의 복음을 연속적으로 묵상하여 보면 이렇습니다. 눈으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눈으로 보이지 않는 순간에 온다고 합니다. 그것은 피상적으로 눈에 보이는 것이 신앙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혼이 있는 것은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혼은 눈으로 보는 것이라기 보다는 하느님의 영적인 자각을 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자각은 말씀안에서 주님 관점으로 바라보고 주님과 같이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 안에는 주님과의 사랑, 이웃간에 사랑이 있습니다. 그 속에서 우리는 하늘나라의 삶에 참여하게 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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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1년 11월 24일 수요일[(홍)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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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76
김중애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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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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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75
최원석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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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36) - 양주순교성지를 기도하는 집으로, 저희의 마음도 기도하는 마음으로 변화시켜 주소서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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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74
김동진스테파노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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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4.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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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73
송문숙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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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14시간 (오전 6시 - 7시)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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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72
장병찬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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