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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1일 (금)연중 제23주간 금요일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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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제보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뼛속깊이 느끼겠지만 세검정 이재석

150948 이철주 [mangorange] 스크랩 2021-11-12

제보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이재석시몬

뼈속깊이 느끼겠지만

너 돈버는 방법에 문제 많다 어떻게 될지 명심해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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