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9월 16일 (수)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제보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뼛속깊이 느끼겠지만 세검정 이재석

150948 이철주 [mangorange] 스크랩 2021-11-12

제보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이재석시몬

뼈속깊이 느끼겠지만

너 돈버는 방법에 문제 많다 어떻게 될지 명심해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103 0

추천  0 반대  1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