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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9월 15일 (화)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부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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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뼛속 깊이 느끼겠지만 세검정 이재석시몬

223864 이철주 [mangorange] 스크랩 2021-11-12

 

제보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뼛속 깊이 느끼겠지만 세검정 이재석 시몬

너 돈버는 방법에 문제가 많다. 어떻게 될지 명심해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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