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3) ’21.11.13. 토
-
15096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13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3) ’21.11.13. 토>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자기를 다 비워내어 참 사람의 모습을 회복하고 주님과 온전한 일치를 이루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하느님께서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밤낮으로 부르짖는데그들에게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지 않으신 채, 그들을 두고 미적거리시겠느냐? (루카 18,7)당신 위업에 대한 찬미로 시온을 채우시고 당신 영광으로 당신의 성전을 채우소서. (집회 36,19)
-

-
- (오늘 복음은) 주님의 간절한 마음이다. (루카21,34-36)
-
151255
김종업
2021-11-27
-
반대 0신고 0
-
-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
151254
최원석
2021-11-27
-
반대 0신고 0
-
- 지구역사의 마지막 부분에 대한 예언 (다니엘 11장 1~39절까지의 복습)
-
151253
김종업
2021-11-27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깨어 있어라 (루카21,34-36)
-
151252
김종업
2021-11-27
-
반대 0신고 0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7) ’21.11.27. 토
-
151251
김명준
2021-11-27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