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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1일 (금)연중 제23주간 금요일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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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그렇게 하지 않으면 끝까지 찾아와서 나를 괴롭힐 것이다

150965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11-13

오늘 복음을 통해서 참 구원으로 가는 길이 아주 힘들고 아주 많이 매달려야겠습니다. 인간이 구원이라는 것이 희망만 하면 않되고 그곳으로 가는 길이 가시밭길에 누누히 참고 견디어 내고 잘못한 자를 용서해 주는 것..참 인간이 감당하기가 어려운 길이 천국으로 가는 길입니다.

 

그런 하늘나라로 가는 길이 어려우니 주님에게 매달리고 매달리어야지만이 갈수 있는 길이 천국 가는 길입니다. 인간사 사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길에서 천국으로 가는 길은 더 어려움이 있습니다. 매달리고 매달려야 하고 주님의 자비를 청하고 청해야 하고 그래야 주님의 자비심으로 천국을 갈수 있습니다.

 

매 순간 청하고 청해야 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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