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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26일 (화)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복을 백 배나 받을 것이고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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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성모님께 드리는 오월의 편지

100322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1-11-13

성모님께 드리는 오월의 편지

 

어머님 당신은 아시옵니다

우리의 마음을 아시옵니다

우리의 기쁨과 인생을 아시고

우리의 갈길을 아시옵니다

주님을 지나쳐 먼길을 갈때에

우리를 부르는 어머님 음성

간절한 어머님 음성 속에서

자녀를 위하는 고통을 보오니

어머님 보소서 자녀이옵니다

자녀의 애절한 눈물이 옵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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