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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2일 (토)연중 제23주간 토요일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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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가난한 이들

150984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11-14

영적 가난하면 참 좋은 모습입니다. 내 안에 내가 너무  없는 텅 빈 상태. 주님이 내안에 있을때, 충만함의 상태의 기본 그릇이 영적 가난함 입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가 기념하는 가난은 물질적 가난한 상태입니다. 부의 쏠림으로 인해 세상에서 사람들이 배고픔으로 죽어가는 그런 사람을 보호하고 기념하자는 날입니다. 우리 교회는 백신 나눔 운동,  헌미헌금 운동 등과 같은 것을 실천하였습니다. 우리 신자들에게 가장 필요한것은 사마리아 법이라 하지요. 측은 지심의 마음이 있고 서로  나누어서 배고파서 굻어 죽는 일이 없어야겠습니다. 측은한 마음. 가엽은 마음, 항상 주변을 살피고 돌보아 주어야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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