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5) ’21.11.1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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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0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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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5) ’21.11.15. 월>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저희가 이 기도를 끊임없이 드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여 하느님의 아들이시여,이 죄인을 불쌍히 여기시고 자비를 베푸소서.”***(오늘의 말씀)“예수님,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루카 18,38)당신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보답을 주시고 당신의 예언자들이 옳다는 것을 드러내 주소서. (집회 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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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루카19,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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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14
김종업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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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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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13
최원석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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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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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12
조재형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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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6.“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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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11
송문숙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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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욕망의 종말: 아버지의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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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10
김백봉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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