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5) ’21.11.15. 월

15100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1-11-1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5) ’21.11.15. 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이 기도를 끊임없이 드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여 하느님의 아들이시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기시고 자비를 베푸소서.”

***

(오늘의 말씀)

“예수님,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루카 18,38)

당신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보답을 주시고 당신의 예언자들이 옳다는 것을 드러내 주소서. (집회 36,21) 




2 735 0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