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눈을 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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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03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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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헬렌켈러는 봉사로서 평생을 살았습니다. 밝은 세상을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소망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그녀의 간절한 마음이 영적으로 깨어 있게하였지요. 최상의 행복은 영적인 충만함입니다. 주님을 만나고 그 안에서 행복을 찾는것이 최고의 개안이고 행복입니다. 오늘 복음의 소경이 간절히 외쳤듯이 우리도 간절히 소망해야합니다.주님 안에서 최상위 행복을 청하는것이 진정한 개안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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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루카19,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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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14
김종업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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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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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13
최원석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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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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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12
조재형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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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6.“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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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11
송문숙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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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욕망의 종말: 아버지의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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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10
김백봉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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