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눈을 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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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03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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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헬렌켈러는 봉사로서 평생을 살았습니다. 밝은 세상을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소망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그녀의 간절한 마음이 영적으로 깨어 있게하였지요. 최상의 행복은 영적인 충만함입니다. 주님을 만나고 그 안에서 행복을 찾는것이 최고의 개안이고 행복입니다. 오늘 복음의 소경이 간절히 외쳤듯이 우리도 간절히 소망해야합니다.주님 안에서 최상위 행복을 청하는것이 진정한 개안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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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3) ’21.11.1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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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63
김명준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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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구하고 간절한 기도 -기도가 답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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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62
김명준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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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 만큼이나 넓은 마음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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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61
방진선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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